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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나이가 들면서 말이지, 욕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진다고 해야 할까- 아니면 실제로 욕 할 (들어먹을) 일이 많아지는걸까? 잘은 모르겠지만 요새

    씨발 외로워

    2008/12/01 09:58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아마도 욕을 효과적으로,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법을 알게 된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아. 욕 할 일이 많아지는 것이니까 달리 하면 어떤 상황이 적절히 욕이 쓰일 상황인지도 점차 배워가는 듯해-

      그리고 알잖아. 연인이나 가족이나 친구들로 해결 안 되는 외로움은 결국엔 어쩔 수 없는 일이라는 거...그리고 정말이지 헤어지지 말아라 -_- 어떤 연인도 어떤 연애도 어떤 데이트도 네가 태호씨와(본 적도 없는 사람을 이렇게 부르다니 흠흠) 보낸 시간의 독특한 질감을 넘어설 수 없으리라는 게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야..

      2008/12/04 21:21 [ EDIT/ DEL ]
  2. 쿠왕 쿠왕 쿠왕- 근데 이거 나만 남기는거야? 아니면 내가 남긴 것만 보이는거야? '_'a

    2008/11/27 00:31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뭐랄까 방명록에 글을 네가 가장 많이 썼기 때문인 듯!
      대체로 답글만을 달고 있는 듯해 ㅎㅎㅎㅎ

      아무래도 12월 첫 일요일이 유력하다!!

      2008/11/30 23:49 [ EDIT/ DEL ]
  3. 스이-

    아직도 이거 하고 있어? 아니면 푹 쉬고 있는건가-

    생일 축하한다고 말 하려고 했는데
    너무 늦어버렸네- :s

    잘 지내고 있는거지?

    2008/07/23 03:12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하긴 하는데 띄엄띄엄.
      생일 축하 고마워 ㅠㅠ 잊지 않다니 놀라워.
      그나저나 나야 어떻게든 잘 지내고 있는데,
      그대의 타향살이가 어떤지 매우 궁금해...
      너야말로 잘 지내고 있는거야?

      2008/07/25 13:55 [ EDIT/ DEL ]
  4. 나도 만들었어- 사실 내가 하려고 하기 보다는 니거에 댓글 남기려고 만들게 된거지만 말이지- 내가 지금 로그인 되어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지금 이름 적는곳이 없는데, 나는 스이야! :)

    2008/06/01 18:36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이름, 제대로 뜨고 있어-ㅋㅋ
      사실 댓글은 그냥 맘대로 달아도 되는건데!!
      너 떠난 것도 모르고 내가 참 무심하다... ㅜㅠ

      2008/06/03 08:40 [ EDIT/ DEL ]
  5. 비밀댓글입니다

    2008/04/13 01:23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와하하하! 이거 사실, 두 분이 같은 프로포즈를 하게 된 것은, 오늘 대화에 따르면 제가 사악하게(?) 옆구리를 찔러서가 아닐까요? 사실 그 '옆구리 찌르는 글'을 적을 때는 저도 정신을 잃었답니다.

      그리고...아시죠? 전 괜찮아요. 푸하하!
      이상한 방식의 자기애지만 저를 지켜줄 거에요.
      고마워요, 언니!

      2008/04/12 01:26 [ EDIT/ DEL ]
  6. 라떼☆

    흠흠 나도 안그래도 블로그를 좀 만들어볼까 생각하던 차였는데 ㅎㅎ
    근데 여기 왜이렇게 어두워!!!

    2008/01/23 12:52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누구세요!!!
      별칭을 쓰더라도 최소한 알아볼 수 있게 써주어요!!
      라떼라니 대체 뉘신지 알 수가 없....OTL

      2008/01/24 09:20 [ EDIT/ DEL ]